바꿔야 합니다! 저희 선에서 해결 할 수 있는거면 좋겠지만 그게 안되서..
기타는 찡찡거리는 소리가 나고..
베이스는 공연때마다 매번 문제고..
드럼은 망신창이고..
키보드도 라인?이 안좋아서 테이프로 붙여놨던데 가끔 치는도중 소리가 안납니다.
언젠가 세션을 업그레이드 할거라면 이번 오티전에 했으면 좋겠습니다.
선배님들처럼 실력이 대단치는 않지만 요새 많이들 하는 게임도 별로 안하고 거의 기타만 파고 있는애들도
네명쯤 되고, 매년 집기가 몇명이 남았는진 모르겠지만 전부 남잔데도 불구하고 이번엔 꽤 많이 남았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뛰어난 보컬이 여럿있는게 아니란점이 아쉽지만 이번 23기 믿어주시고
팍팍 좀 밀어주셨으면 합니다!
너무 X같다 생각마시구
위에님이 말씀하신대로 해보시길 바람.
정필요하다면 같은기수들이 돈을 좀모아서
구입하는거두 좋은방법중 하나..
그러면 더욱 애착이가구 관리두 잘될거라 사료됨
자기돈으로 해야할것들..................
1. 건강식품 & 보약 ....... 다른사람이 준 것은 대부분 유효기간이 지나서 버린다...... 자기돈으로 산 것은 끝까지 먹는다.
2. 책 ....... 선물로 받은 책은 대부분 읽지 않는다........
3. 악기......그래야 실력이 늘어난다...........누구에게 책임이 있던간에......
후원회에서는 많은 악기를 지원하였고, 관리를 잘 하라고 누누이 말을 했지만, 항상 돌아오는 소리는 고장이 났다거나 없어졌다거나 망가졌다는 말 뿐이다.........
고장이 났으며 고쳐보고, 없어진거는 찾아보고, 망가진건은 망가트린 놈이 새로 사가지고 와야지,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으면서 무조건 사달라는 것은 어린애가 부모에게 때쓰는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너희들이 우습게 볼지는 몰라도 선배들이 열심히 사회생활해서 번돈으로 사주는 것임을 잊지마라..........
라인이나 마이크 등등 가격면에서 부담이 덜가는 것들은 저희 선에서 해결하고 있습니다. 다만 베이스 같은 경우에는 매번 반복되는 것이긴하지만 베이스만 따로 파고드는 사람이 없어 칠줄 아는 사람에게 급하게 배우거나 기본적으로 치고 있구요 드럼의 경우에는 개인이 준비하기에는 대학생인 저희가 부담이 크기때문에 부끄럽지만 선배님들께 도움을 청하는 것입니다. 물론 전적으로 모든 비용을 해달라고 그러는건 아니구요 저희도 그동안 조금씩 조금씩 동아리 악기 개선을 위해서 돈을 모으고 있습니다. 하나 하나씩 바꾸어가면 저희한테도 덜 부담이 되겠는데 거의 전반에 거쳐 모든 것들을 바꾸어야하는 상황이라 저희도 난감합니다.저희도 선배님들이 피 같은 돈을 함부로 쓰고 싶어서 그런 것은 아니니 심사숙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개인이 구매한 악기는 평생가지고 가는데 왜 동아리 악기는 매번 바꿔야 하는것이지?
물론 수명이 다 하고 제 기능을 못 한다면 새로 구입을 해야 하겠지만
관리방안과 체계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야 할거 같다.
음... 우선 일전에 언급해주었던것 처럼!! 자생력을 키우길 바라고...
예전부터... 추진하던건데... 실행이 안되었네~~
현 보유하고 있는 세션악기 및 시스템 장비 등등을 이미지화 해서!! 재산대장을 맹그삼^^
그리고 세션악기들은... 소모성이 아닌 장기적 활용을 고려해서 구입해야 한다고봄^^
1차적인건 철저한 관리가 동반 되어야 겠지!! 악기의 값어치는 어떻게 관리하고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는거!!
08년 가을에 세션기타 지원으로 2대가 지원되었는데... 관리가 잘안된듯 하네~~
전반적으로 음향의 문제인듯 한데!!
경험상... 대부분... 음향의 문제는 연결 잭에서 시스템으로 가는 IN PUT 쪽에서 발견되던데...
일단은... 관리대장을 이미지화 해서.. 현상황을 진단한느게 좋을듯...
종욱이형!! 관리대장 메뉴 하나만 추가해 주세염^^!! 시간되면... 사진 찍어서 저라두 올릴게염^^